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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R 운영 조직을 위한 NDR 벤더 선택 가이드: 선정 기준과 연동 방식

쿼드마이너 · 2026. 7. 19. · 약 16분
EDR 운영 조직을 위한 NDR 벤더 선택 가이드: 선정 기준과 연동 방식

EDR 운영 조직이 NDR 벤더를 선정할 때는 탐지 정확도, 암호화·동서 트래픽 가시성, 조사·포렌식 역량, 기존 EDR·SIEM·SOAR와의 API 연동 가능 여부를 핵심 기준으로 평가해야 하며, 공공·금융·방산 환경이라면 국가정보원 보안기능확인서 획득 여부를 추가 검증 항목으로 확인해야 한다. 연동 방식은 NDR이 탐지한 네트워크 이벤트를 SIEM에 전달하고 SOAR로 대응을 자동화하는 구조가 일반적이며, 경보 중복 처리 정책과 데이터 보존 기간을 도입 전에 내부적으로 정리해 두어야 한다.

EDR을 이미 운영 중인 보안 담당자라면 "에이전트를 깔았으니 됐다"는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에이전트가 닿지 않는 네트워크 구간, IoT 장비, 내부 동서(East-West) 트래픽은 EDR의 시야 밖에 있습니다. 이 글은 그 사각지대를 구체적으로 짚고, NDR 추가 도입을 검토할 때 어떤 기준으로 벤더를 평가하고 기존 환경과 어떻게 연동해야 하는지를 실무 관점에서 정리합니다. 쿼드마이너 Network Blackbox를 포함한 주요 선택 기준과 실도입 사례를 함께 다루어 의사결정에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EDR이 커버하지 못하는 영역: NDR이 필요한 이유

NDR은 네트워크 트래픽 패턴과 동서 트래픽을 분석해 측면 이동·내부자 위협·데이터 유출 시도를 탐지하는 보안 솔루션입니다. EDR이 엔드포인트 텔레메트리를 수집해 침해 징후(IoC)를 탐지하는 데 특화된 반면, NDR은 네트워크 계층 전체를 감시 대상으로 삼는다는 점에서 역할이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EDR의 구조적 한계는 명확합니다. 에이전트가 설치되지 않은 네트워크 구간, IoT·OT 장비, 내부 서버 간 트래픽은 EDR이 수집하는 텔레메트리 범위 밖에 있습니다. 공격자가 이미 내부에 침투한 뒤 측면 이동을 시도하거나 C2(Command & Control) 서버와 통신을 주고받더라도, 해당 경로에 에이전트가 없다면 EDR은 그 흔적을 포착하지 못합니다.

특히 위험한 공격 유형이 LoTL(Living off the Land)입니다. VPN, RDP, PowerShell처럼 조직 내에서 정상적으로 사용하는 도구를 악용해 초기 침투 이후 권한 상승, 내부 이동, 데이터 유출까지 이어지는 방식입니다. 시그니처 기반 탐지로는 정상 도구 사용과 악용을 구분하기 어렵고, 보안팀이 이벤트를 개별로 보면 공격의 전체 흐름을 놓치게 됩니다.

사일로화된 보안 이벤트 분석 구조는 이 문제를 더 심화시킵니다. 개별 장비가 각자 경보를 내는 환경에서는 피해 시스템의 위험 범위와 영향을 파악하기 어렵고, 우선순위 판단과 맥락 연결이 지연되어 대응 시간이 늘어납니다. 결국 경보의 양이 아니라 경보의 의미를 얼마나 빠르게 해석하고 행동으로 연결하느냐가 실질적인 보안 운영의 핵심이 됩니다.


EDR·NDR·XDR 역할 비교: 무엇이 어디를 커버하는가

세 솔루션은 커버리지 범위와 자동화 수준에서 뚜렷하게 구분됩니다. EDR은 엔드포인트에서 텔레메트리를 지속 수집하고 행동 분석으로 이상 징후와 IoC를 탐지합니다. NDR은 네트워크 트래픽 패턴과 동서 트래픽을 모니터링하며 파일리스 악성코드, C2 통신, 내부 위협 탐지에 특히 효과적입니다. XDR은 엔드포인트·네트워크·클라우드·아이덴티티·이메일 전반의 텔레메트리를 통합해 다단계 공격을 탐지하는 통합 보안 접근법입니다.

구분커버리지 범위주요 탐지 대상자동화 수준EDR 보유 조직 추가 시 효과
EDR엔드포인트IoC, 이상 행위중간기준선
NDR네트워크 계층측면 이동, C2, 내부 위협중간네트워크 사각지대 보완
XDR전 계층 통합다단계 복합 공격높음전면 재구축 필요

NDR은 EDR과 대체 관계가 아니라 상호 보완 관계입니다. EDR이 탐지하지 못하는 네트워크 수준 공격 경로를 NDR이 채우고, 두 솔루션의 이벤트를 연결하면 공격의 전체 타임라인을 재구성할 수 있습니다. XDR은 가장 포괄적인 보호를 제공하지만, 독립형 EDR·NDR보다 배포 및 유지 관리 비용이 일반적으로 더 높다는 trade-off가 있습니다.

EDR을 이미 보유한 조직이 XDR 전환보다 NDR 추가를 먼저 검토하는 것이 현실적인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기존 EDR 계약 유지: 계약 기간이 남아 있거나 EDR 투자를 즉시 포기하기 어려운 경우
  • 네트워크 가시성 우선 확보: 내부 트래픽·IoT·OT 구간의 사각지대 해소가 당면 과제인 경우
  • 예산 제약: XDR 전면 전환보다 단계적 보안 강화가 현실적인 경우

NDR 벤더 평가의 핵심 기준 7가지

NDR 벤더를 선정할 때 단순히 지원 프로토콜 수나 처리량 스펙을 비교하는 방식은 실무에서 한계가 있습니다. 보안 전문 매체의 NDR 평가 프레임워크(ciopages.com 기준)는 탐지 정확도(25%), 암호화·동서 트래픽 가시성(20%), 자산 식별(15%), 조사·포렌식(15%), 센서 구성(10%), 대응 및 통합(10%), 운영 비용(5%) 순으로 가중치를 제시합니다. 탐지 정확도와 분석가가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조사 역량이 단순 처리량·프로토콜 수 스펙보다 현재 NDR 평가에서 더 중요한 기준으로 부상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각 기준의 실무적 의미는 다음과 같습니다.

  • 탐지 정확도: 오탐(false positive) 비율과 침해 후 행위 탐지 능력. 경보 수보다 경보의 신뢰도가 SOC 운영 효율을 결정합니다.
  • 암호화·동서 트래픽 가시성: TLS 트래픽과 내부 서버 간 트래픽을 얼마나 깊이 분석하는지. 현대 공격의 상당수가 암호화 채널을 활용합니다.
  • 자산 식별: 에이전트 없이 네트워크에 연결된 장비를 자동으로 프로파일링하는 능력. IoT·OT 환경에서 특히 중요합니다.
  • 조사·포렌식 역량: 탐지 이후 세션·콘텐츠·파일 수준까지 복원해 근본 원인을 규명하는 능력. 단순 경보 발생과 실질적 대응 사이의 차이를 만드는 기준입니다.
  • 센서 구성 방식: 온프레미스·클라우드·하이브리드 환경에서 센서를 어떻게 배치하는지. 기존 인프라와의 호환성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 대응 및 통합(EDR·SIEM·SOAR 연동): 기존 보안 스택과 API 수준에서 연동되는지, 경보 중복 처리 정책이 있는지를 도입 전 검증해야 합니다.
  • 운영 비용(TCO): 초기 도입 비용뿐 아니라 필터 교체·운영 인력·오탐 처리 비용까지 포함한 총소유비용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도입 전 먼저 파악해야 할 전제 조건도 있습니다. 기존 보안·IT 인프라와의 통합 가능 여부, 온프레미스/클라우드 배포 옵션, 동서 트래픽 모니터링 가능 여부는 벤더 미팅 전에 내부적으로 정리해 두어야 평가 기준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풀패킷 분석 vs 메타데이터 분석: NDR 방식의 근본적 차이

NDR 솔루션이 트래픽을 어떻게 수집하느냐에 따라 탐지 깊이와 포렌식 역량이 달라집니다. 풀패킷 캡처 NDR은 네트워크를 오가는 모든 패킷을 빠짐없이 수집해 세션·콘텐츠·파일까지 복원하고 위협 행위와 연결해 분석하는 방식입니다.

메타데이터 기반 방식은 처리 부하가 낮고 대규모 환경에서 운영이 간편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패킷 내용을 다루지 않기 때문에 공격의 실제 내용과 피해 범위를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이상한 통신이 있었다"는 수준의 경보는 낼 수 있지만, 그 통신에서 어떤 데이터가 오갔고 이후 어떤 공격 단계로 이어질 수 있는지를 파악하려면 패킷 수준의 데이터가 필요합니다.

쿼드마이너 Network Blackbox는 풀패킷 캡처·탐지·헌팅·포렌식·대응 5가지 기능을 하나의 데이터 체계 안에서 연결합니다. 이벤트 하나를 따로 보는 것이 아니라, 관련 세션과 행위, 콘텐츠, 후속 징후를 함께 보면서 공격의 흐름을 시리즈로 읽어내는 구조입니다. 고속 대용량 트래픽 환경에서 패킷 손실 없이 실시간 수집·파싱·필터링하는 지능형 패킷 수집·제어(SPC) 기술과 관련 특허(KR 10-2080477)를 보유하고 있어, 트래픽 규모가 큰 환경에서도 전수 분석이 가능합니다.

포렌식 역량과 근본 원인 규명이 중요한 환경이라면 풀패킷 방식이 더 적합합니다. 반면 처리 부하 최소화와 빠른 배포가 우선이라면 메타데이터 방식도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침해 사고 발생 시 "무슨 일이 있었는가"를 증명해야 하는 환경, 특히 공공·금융·방산처럼 감사 추적이 요구되는 곳에서는 풀패킷 방식의 포렌식 역량이 결정적 차이를 만듭니다.


NDR 벤더 선정 체크리스트: 도입 전 반드시 확인할 질문

벤더 PoC나 제안 검토에 들어가기 전에 내부적으로 다음 6가지 항목을 먼저 정리해야 합니다. 이 체크리스트는 벤더 미팅 준비 자료로 그대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NDR 벤더 도입 전 확인해야 할 6가지 체크리스트 항목: 보안 성숙도, EDR·SIEM·SOAR 연동, 예산 및 TCO, 내부 전문 인력, 규제 준수 의무, 위협 프로필

NDR 벤더 PoC 또는 제안 검토 전 내부적으로 점검해야 할 6가지 핵심 항목. 보안 성숙도·연동 가능 여부·TCO·인력·규제·위협 프로필 순으로 확인한다.

  • 보안 성숙도: 현재 SOC 운영 수준과 탐지·대응 프로세스가 얼마나 체계화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성숙도가 낮을수록 자동 위협 탐지와 직관적 대시보드를 갖춘 솔루션이 수동 개입을 줄이는 데 유리합니다.
  • 기존 도구 세트(EDR·SIEM·SOAR 연동 가능 여부): NDR이 기존 스택과 API 수준에서 연동되는지, 경보 중복 처리 정책이 있는지를 사전에 확인합니다.
  • 예산 및 TCO: 초기 도입 비용뿐 아니라 운영 인력 부담과 오탐 처리 비용까지 포함한 총소유비용으로 비교합니다.
  • 내부 전문 인력 규모: 소규모 보안팀이라면 자동화 수준이 높고 운영 부담이 낮은 솔루션이 적합합니다. 복잡한 네트워크 환경에서는 고도로 맞춤화된 옵션이 오탐 근절에 유리합니다.
  • 규제 준수 의무(공공·금융·방산 등): 정부·금융·방산처럼 높은 보안 수준을 요구하는 기관은 국가정보원 보안기능확인서를 획득한 솔루션 여부를 추가 검증 항목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 위협 프로필(내부 위협·APT·LoTL 등): 조직이 실제로 직면한 위협 유형을 먼저 정의합니다. 내부 위협과 LoTL 공격이 주요 위협이라면 풀패킷 기반 행위 분석 역량을 우선 평가 기준으로 삼아야 합니다.

실도입 사례로 보는 NDR 효과: 공공·금융·에너지 환경

NDR 도입 효과는 산업별로 다른 형태로 나타납니다. 공통점은 MTTD(평균 탐지 시간)·MTTR(평균 대응 시간) 단축과 네트워크 가시성 개선입니다.

해외 정부 기관 사례에서는 과도한 경보 생성으로 인한 대응 지연 문제가 NDR 도입의 직접적인 계기였습니다. 쿼드마이너 Network Blackbox 도입 후 MTTD·MTTR을 단축하고 실시간 보안 사고 대응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이 사례가 보여주는 핵심은 경보 수를 줄이는 것이 아니라, 경보의 의미를 빠르게 해석하고 행동으로 연결하는 구조를 만드는 것입니다. 경보가 많아도 그것이 실제 위협인지 오탐인지를 즉시 판단할 수 없다면 대응은 지연될 수밖에 없습니다.

금융권에서는 두 가지 유형의 도입 사례가 있습니다. 증권사 PoC 과정에서 Network Blackbox가 개인정보 유출 시도를 탐지한 사례와, 은행이 악성코드 방지를 위한 네트워크 트래픽 조사 시스템을 구축한 사례입니다. 금융 환경은 내부 시스템과 외부 서비스, 고객 데이터가 복잡하게 연결되어 있어 사일로화된 보안 이벤트 분석 구조의 파급력이 특히 크게 나타납니다. 네트워크 특화 위협 탐지·대응 기능이 핵심 자산 보호와 규제 준수를 동시에 지원하는 구조가 요구됩니다.

에너지 분야에서는 IT·OT 융합 환경이 도입 배경이었습니다. 글로벌 배터리 업계 선도 에너지 기업이 쿼드마이너 풀패킷 NDR을 도입한 후 IT·OT 네트워크 가시성이 개선되고 MTTD·MTTR이 단축되었으며, 적은 인력으로도 운영이 가능해졌습니다. IT와 OT가 융합된 환경에서는 해외 생산 시설 SOC를 외부에 의존할 경우 위협 식별·대응 시간이 지연되어 보안 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구조적 문제가 있습니다. NDR이 IT·OT 모두를 포괄하는 실시간 가시성을 제공한다는 점이 이 환경에서 선택 기준이 되었습니다.


EDR과 NDR을 함께 운영할 때의 연동 방식과 주의사항

NDR이 네트워크 계층에서 탐지한 이벤트를 EDR·SIEM·SOAR와 연동해 공격의 전체 타임라인을 재구성하면, 개별 경보를 따로 보는 구조보다 대응 속도와 정확도가 높아집니다. 예를 들어 NDR이 내부 측면 이동을 탐지하고 해당 이벤트를 SIEM에 전달하면, SIEM은 EDR의 엔드포인트 이벤트와 연결해 공격 경로 전체를 하나의 타임라인으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SOAR는 이 정보를 바탕으로 격리·차단 같은 대응을 자동화합니다.

파편화된 보안 기술 도입으로 데이터 공유와 통합 분석이 어려워지면, 다량의 이벤트 속에서 우선순위 판단과 맥락 연결이 어렵다는 운영 리스크가 생깁니다. 각 장비가 독립적으로 경보를 내는 구조에서는 실제 공격의 의미를 읽기 어렵고 대응도 늦어집니다. 쿼드마이너 QUADX는 Network Blackbox를 센서로 통합하고 SIEM·SOAR 기능을 결합해 탐지-분석-대응 전 과정을 자동화하는 XDR 플랫폼으로, 단일 데이터 체계 안에서 이 문제를 해결하는 구조를 제공합니다.

연동 설계 시 실무에서 확인해야 할 체크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 API 연동 방식: NDR과 SIEM·SOAR 간 데이터 전송 형식(Syslog, REST API 등)과 지원 버전을 사전에 확인합니다.
  • 경보 중복 처리 정책: EDR과 NDR이 동일 이벤트를 각각 탐지할 경우 중복 경보를 어떻게 처리할지 정책을 수립해야 합니다.
  • 데이터 보존 기간: 포렌식 조사와 규제 준수를 위해 패킷 데이터와 메타데이터를 얼마나 보존할지 결정합니다.
  • 역할 분담 기준: NDR이 탐지한 이벤트를 누가 1차 분류하고 EDR 팀과 어떻게 협업할지 SOC 내 역할을 명확히 합니다.

쿼드마이너 Network Blackbox를 NDR 후보로 검토해야 하는 이유

쿼드마이너는 국내 유일 5년 연속 Gartner NDR 선정 솔루션을 전 세계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단발성 선정이 아니라 5년 연속이라는 점은 글로벌 평가 기준에서 지속적으로 검증된 근거입니다. 2025년 Gartner Magic Quadrant for NDR에서 Vectra AI가 리더 부문 최상위에 위치하는 등 글로벌 경쟁이 치열한 시장에서, 쿼드마이너가 5년 연속 선정된 것은 기술 지속성 측면에서 의미 있는 지표입니다.

기술 구조 측면에서 Network Blackbox는 풀패킷 캡처·탐지·헌팅·포렌식·대응 5가지 핵심 기능을 하나의 데이터 체계 안에서 연결합니다. MITRE ATT&CK 기반 TTPs 분석(MIA) 기술로 잠재 위협을 헌팅하며(특허 KR 10-2733666), 시나리오 기반 위협 상관관계 탐지(STC) 기술로 APT 헌팅을 수행합니다(특허 KR 10-2080479). 디지털 자산 프로파일링(DTP·DAB-ACM) 관련 특허(KR 10-2640648, KR 10-2690828)도 보유하고 있어 에이전트 없는 자산 식별 역량을 갖추고 있습니다.

공공·금융·방산 환경을 검토하는 조직에게는 국가정보원 보안기능확인서 획득이 중요한 선택 기준입니다. Network Blackbox 5.0은 공인 시험기관을 통해 국가용 보안요구사항을 충족하는 보안기능확인서를 획득해 공공·국가망 도입이 가능한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습니다. 글로벌 벤더가 국내 공공망 도입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 이 인증이 실질적인 진입 조건이 됩니다.

실도입 레퍼런스는 정부·금융·군·에너지 등 다양한 산업에 걸쳐 있습니다. 국내 공공·금융·방산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일본·동남아 정부기관에도 공급 실적을 쌓고 있으며, 일본 시장에서는 공공기관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등 구체적인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벤더(Vectra AI, ExtraHop, Darktrace 등)가 각각 AI 탐지·오픈 센서·자율 대응 등 고유 강점을 갖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국가 인증과 국내 레퍼런스가 도입 조건인 환경에서는 쿼드마이너가 검증 기준을 충족하는 현실적 선택지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EDR이 있으면 NDR은 굳이 필요 없지 않나요?

EDR은 에이전트가 설치된 엔드포인트만 커버하기 때문에, 에이전트 없는 네트워크 구간·IoT·내부 트래픽에서 발생하는 측면 이동이나 C2 통신은 탐지하지 못합니다. NDR은 이 사각지대를 네트워크 계층에서 보완하는 역할을 하며, 두 솔루션은 대체 관계가 아닌 상호 보완 관계입니다.

풀패킷 NDR과 메타데이터 기반 NDR 중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하나요?

메타데이터 방식은 처리 부하가 낮지만 패킷 내용을 분석하지 않아 공격의 실제 내용과 피해 범위 확인이 어렵습니다. 포렌식 역량과 근본 원인 규명이 중요한 환경, 특히 감사 추적이 요구되는 공공·금융 조직이라면 세션·콘텐츠·파일까지 복원하는 풀패킷 캡처 방식이 더 적합합니다.

NDR 도입 후 기존 EDR·SIEM과 어떻게 연동하나요?

NDR이 탐지한 네트워크 이벤트를 SIEM에 전달하고 SOAR로 대응을 자동화하는 구조가 일반적이며, 쿼드마이너 QUADX처럼 NDR·SIEM·SOAR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하면 탐지-분석-대응 전 과정을 단일 데이터 체계 안에서 처리할 수 있습니다.

쿼드마이너 NDR이 글로벌 벤더보다 정말 경쟁력이 있나요?

글로벌 벤더(Vectra AI, ExtraHop, Darktrace 등)는 각각 AI 탐지·오픈 센서·자율 대응 등 고유 강점을 갖고 있습니다. 다만 공공·금융·방산처럼 국가 인증과 국내 레퍼런스가 중요한 환경에서는 국가정보원 보안기능확인서를 획득하고 5년 연속 Gartner NDR에 선정된 쿼드마이너가 검증 기준을 충족하는 현실적 선택지입니다.

NDR 도입 예산은 어느 수준으로 잡아야 하나요?

NDR 비용은 센서 구성 방식(온프레미스/클라우드), 처리 트래픽 규모, SIEM·SOAR 연동 범위에 따라 크게 달라지므로 일률적인 기준을 제시하기 어렵습니다. 총소유비용(TCO) 관점에서 초기 도입 비용뿐 아니라 운영 인력 부담과 오탐 처리 비용까지 포함해 비교하는 것이 합리적인 접근입니다.


참고자료12개 보기
  1. [1]Analyze every movement in the digital world and provide intuitive insights.quadminers.com
  2. [2]사고예방 - 내부정보 유출 탐지quadminers.com
  3. [3]Solution ─ Financial Servicesquadminers.com
  4. [4]About usquadminers.com
  5. [5]Newsquadminers.com
  6. [6]소개quadminers.com
  7. [7]배경quadminers.com
  8. [8]정부 사례 연구quadminers.com
  9. [9]EDR이란 무엇인가?sentinelone.com
  10. [10]엔드포인트 탐지 및 대응 (EDR)kr.linkedin.com
  11. [11]NDR 솔루션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입니까?stellarcyber.ai
  12. [12]Executive Summaryciopag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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