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 NDR 솔루션 선택 시 핵심 평가 기준은 풀패킷 캡처 여부, 내부 이상 행위 탐지 범위, 맥락 기반 사건 확정 능력, 기존 SIEM·SOAR 연동 용이성, 국가정보원 보안기능확인서 등 공공 인증 보유 여부 5가지이며, 쿼드마이너 네트워크 블랙박스는 증권사 PoC에서 실제 개인정보 유출을 탐지하고 은행 대상 악성코드 방지 트래픽 조사 시스템을 구축한 금융권 도입 사례를 보유하고 있다.
금융권 보안 담당자라면 경보 숫자가 늘어날수록 정작 중요한 위협을 놓치는 역설을 경험해 봤을 것입니다. 이 글은 단순 경보 생성 수준의 솔루션과 맥락 기반으로 사건을 확정·대응하는 솔루션의 차이를 실무 관점에서 분석하고, 은행·증권사가 NDR 솔루션을 도입할 때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평가 기준을 정리합니다. 증권사 PoC와 은행 도입 사례, 규제 준수 요건까지 연계해 도입 판단에 필요한 기준을 구체적으로 제시합니다.
금융권 보안 위협의 현실: 왜 기존 탐지 방식이 한계에 부딪히는가
LoTL(Living off the Land) 공격은 VPN·RDP·PowerShell 같은 정상 도구를 악용해 탐지를 우회하며 내부로 침투하는 공격 방식입니다. 초기 침투 이후 권한 상승, 내부 이동, 지속성 확보, 데이터 유출까지 이어지는 이 공격은 정상 도구를 활용하기 때문에 시그니처 기반 보안 장비만으로는 식별하기 어렵습니다. 보안팀이 이벤트를 개별로 보는 구조에서는 공격의 전체 흐름을 놓치기 쉽다는 점이 더 큰 문제입니다.
보안 솔루션 수가 많다고 해서 보안 운영이 강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파편화된 보안 기술 도입으로 데이터 공유와 통합 분석이 어려워지면, 다량의 이벤트가 쏟아져도 우선순위 판단과 맥락 연결이 불가능해집니다. 개별 제품이 각자 경보를 내는 구조에서는 실제 공격의 의미를 읽기 어렵고 대응도 늦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 문제는 내부 시스템·외부 서비스·고객 데이터가 복잡하게 연결된 금융권에서 파급력이 특히 큽니다. 한 지점에서 탐지를 놓치면 고객 자산과 핵심 인프라 전반으로 피해가 확산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규제 환경도 변화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범부처 정보보호 종합대책에 따라 금융권 설치형 보안 SW는 2026년부터 단계적으로 제한될 예정입니다. 이 변화는 기존 방식에 의존하던 금융기관이 보안 아키텍처를 재검토해야 하는 시점이 가까워졌음을 의미합니다.
금융권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 평가의 핵심 기준
NDR(Network Detection and Response)은 네트워크 활동에 대한 실시간 가시성을 제공하고 잠재적 위협을 탐지해 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솔루션입니다. 금융권에서 NDR을 평가할 때는 기능 목록보다 실제 운영 환경에서 사건을 얼마나 빠르게 확정하고 조치할 수 있는지가 핵심 기준이 됩니다. 사일로화된 보안 이벤트 분석과 과다 경고 문제는 인시던트 우선순위 지정을 어렵게 해 보안 침해 위험을 높이기 때문입니다.

풀패킷 캡처 여부, 내부 이상 행위 탐지 범위, 맥락 기반 사건 확정 능력, SIEM·SOAR 연동 용이성, 공공 인증 보유 여부 — 금융권 NDR 솔루션 선택 시 실무에서 적용할 수 있는 5가지 평가 축을 단순 탐지·경보형과 맥락 기반 확정·대응형으로 비교한 다이어그램입니다.
실무에서 적용할 수 있는 평가 축은 다음 다섯 가지입니다.
- 풀패킷 캡처 여부: 흐름 정보(5-튜플) 수준인지, 실제 트랜잭션 단위 콘텐츠까지 수집하는지를 확인합니다. 후자여야 사건 확정의 근거가 됩니다.
- 내부 이상 행위 탐지 범위: 외부 침투뿐 아니라 사용자·자산 행위 패턴 분석을 통한 내부 위협 탐지가 포함되는지를 검토합니다.
- 맥락 기반 사건 확정 능력: 경보를 생성하는 수준인지, 여러 이벤트를 연결해 공격 흐름을 재구성하고 사건을 확정하는 수준인지를 구분합니다.
- 기존 SIEM·SOAR 연동 용이성: 이미 구축된 보안 인프라와 얼마나 자연스럽게 연결되는지, 연동 복잡성은 어느 수준인지를 확인합니다.
- 규제 준수 및 공공 인증 보유 여부: 국가정보원 보안기능확인서 등 공공·금융망 도입에 필요한 인증을 갖추고 있는지를 검토합니다.
아래 비교표는 단순 탐지·경보형 솔루션과 맥락 기반 확정·대응형 솔루션(쿼드마이너 네트워크 블랙박스)의 차이를 평가 기준별로 정리한 것입니다.
| 평가 기준 | 단순 탐지·경보형 솔루션 | 맥락 기반 확정·대응형 솔루션 (쿼드마이너) |
|---|---|---|
| 트래픽 수집 방식 | 흐름 정보(5-튜플) 중심 | 풀패킷 캡처·전수 검사 |
| 내부 이상 행위 탐지 | 제한적 또는 별도 솔루션 필요 | 사용자·자산 행위 패턴 실시간 분석 |
| 사건 확정 방식 | 경보 생성 후 수동 분석 | 이벤트 연결·맥락 재구성 후 자동 확정 |
| SIEM·SOAR 연동 | 별도 통합 작업 필요 | 기존 시스템 연동 또는 직접 통제 지원 |
| 공공 인증 | 미보유 또는 별도 확인 필요 | 국가정보원 보안기능확인서 보유 |
경보 수가 아니라 사건을 확정하고 즉시 조치할 수 있는 구조가 금융권 보안 운영의 실질적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표에서 보듯 두 유형의 차이는 기능 스펙보다 운영 현실에서 더 크게 드러납니다.
풀패킷 캡처 기반 탐지가 금융권에서 중요한 이유
기존 탐지 방식은 소스 IP·포트·프로토콜 같은 흐름 정보에 의존해 이상 행위를 가려내는 수준에 머물렀습니다. 이 방식으로는 "이상한 통신이 있었다"는 경고를 낼 수 있지만, 그 통신이 어떤 사용자 행위와 연결됐고 어떤 데이터가 오갔는지는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풀패킷 캡처는 세션·콘텐츠·파일·이메일·웹 접속 흔적 등 실제 트랜잭션 단위 정보를 복원해 위협 행위와 연결하는 방식으로, 이것이 사건을 확정하는 근거가 됩니다.
쿼드마이너 네트워크 블랙박스는 풀패킷 캡처·탐지·헌팅·포렌식·대응 5가지 핵심 기능을 하나의 운영 흐름으로 연결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벤트 하나를 따로 보는 것이 아니라, 관련 세션과 행위·콘텐츠·후속 징후를 함께 보면서 공격의 흐름을 시리즈로 읽어내는 방식입니다. 고속 대용량 트래픽 환경에서 패킷 손실 없이 실시간 수집·파싱·필터링을 수행하는 SPC 기술은 특허(KR 10-2080477)로 등록되어 있어 기술 신뢰성의 근거가 됩니다.
지능형 지속 위협(APT)처럼 여러 단계에 걸쳐 전개되는 공격에는 헌팅 기술이 별도로 필요합니다. 네트워크 블랙박스는 MITRE ATT&CK 기반 TTPs 분석 기술(MIA, 특허 KR 10-2733666)로 잠재 위협을 헌팅하고, 시나리오 기반 위협 상관관계 탐지 기술(STC, 특허 KR 10-2080479)로 APT 등 체이닝 특성의 공격을 식별합니다. 내부 침투·수평 이동·거점 확보·확산이 어떤 순서로 진행되는지를 읽어내야 비로소 포렌식과 대응으로 넘어갈 수 있다는 점에서, 이 두 기술은 금융권 위협 탐지에서 실질적인 역할을 합니다.
은행·증권사 실제 도입 사례: PoC에서 확인된 탐지 성과
증권사 PoC 사례에서 쿼드마이너 네트워크 블랙박스는 실제 개인정보 유출을 탐지했습니다. 이 사례는 추상적인 기능 설명이 아닌, 금융권 실제 트래픽 환경에서 솔루션이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보여주는 직접적인 근거입니다. 증권사처럼 고객 계좌 정보와 거래 데이터가 집중된 환경에서 내부 정보 유출 탐지 역량은 도입 판단의 핵심 기준이 됩니다.
은행 도입 사례에서는 악성코드 방지를 위한 네트워크 트래픽 조사 시스템을 네트워크 블랙박스로 구축했습니다. 은행 환경은 내부 시스템 간 연결이 복잡하고 트래픽 규모가 크기 때문에, 패킷 손실 없는 전수 검사 능력이 실제 운영 가능성을 결정하는 요소가 됩니다. 이 사례는 대규모 금융 인프라에서 네트워크 블랙박스가 실제로 운영 가능한 수준임을 보여줍니다.
금융권 외 레퍼런스도 참고할 수 있습니다. 해외 정부 기관 도입 사례에서는 쿼드마이너 NDR 솔루션 도입 후 MTTD(평균 탐지 시간)·MTTR(평균 대응 시간)이 단축되고 실시간 보안 사고 대응 체계가 구축된 것이 확인됐습니다. 해당 기관은 사일로화된 보안 이벤트 분석과 과다 경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중앙 집중식 통합 NDR 솔루션을 선택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쿼드마이너는 제조·의료·정부·금융·방산 등 다양한 산업에 걸쳐 신뢰를 구축하고 있으며, 국내 유일 5년 연속 Gartner 선정 NDR 솔루션입니다.
내부 위협·이상 행위 탐지: 금융권에서 특히 중요한 이유
내부 직원이 정상 계정으로 고객 데이터에 접근한 뒤 외부로 유출하는 시나리오는 시그니처 기반 탐지가 작동하지 않는 대표적인 경우입니다. 정상 계정을 사용하고 정상 접근 경로를 따르기 때문에 알려진 공격 패턴과 일치하는 부분이 없고, 개별 이벤트로는 이상 여부를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이 경우 탐지의 핵심은 행위 패턴의 변화를 읽는 것입니다.
네트워크 블랙박스는 내부망 패킷과 로그를 기반으로 사용자·자산 행위 패턴을 분석해 이상 징후를 실시간으로 식별합니다. 탐지 근거와 위험 맥락을 함께 제공하기 때문에 경보 신뢰도가 높아지고, 소수 인력으로도 우선순위 판단이 가능해집니다. 향후에는 이메일·게시판·검색 활동 등 콘텐츠 활동 데이터를 분석해 정상 업무 패턴을 학습하고 내부 정보 유출을 자동 탐지하는 기능도 추가될 예정입니다.
금융권에서 실제로 발생할 수 있는 내부 위협 시나리오는 다음과 같습니다.
- 비업무 시간대 대량 파일 다운로드 — 정상 계정이지만 새벽 시간대에 대용량 고객 데이터를 반복 다운로드하는 패턴은 행위 기반 분석으로 식별할 수 있습니다.
- 권한 외 시스템 접근 후 외부 전송 — 평소 접근하지 않던 시스템에 접근한 직후 외부 IP로 데이터를 전송하는 흐름은 이벤트 연결 분석으로 탐지됩니다.
- 퇴직 예정자의 비정상 데이터 조회 — 퇴직 예정 직원이 업무 범위를 벗어난 데이터를 단기간에 집중 조회하는 패턴은 행위 이상 탐지의 전형적인 대상입니다.
각 시나리오는 단일 이벤트로는 탐지하기 어렵지만, 행위 패턴과 맥락을 연결하면 식별 가능합니다. 이것이 풀패킷 캡처 기반 행위 분석이 금융권 내부 위협 탐지에서 핵심 요건이 되는 이유입니다.
금융권 규제 준수와 보안 솔루션 선택의 연계
KISA 제로트러스트 가이드라인 2.0은 식별자·신원부터 데이터까지 6대 핵심 요소를 제시하면서, 이를 가로지르는 기능으로 '가시성 및 분석'과 '자동화 및 통합'을 별도로 강조합니다. 이 두 요소가 빠지면 각 핵심 요소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할 수 없고 통제도 성립하기 어렵습니다. NDR은 바로 이 교차 영역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할 수 있으며, 네트워크 블랙박스는 가시성 및 분석 측면에서 핵심 기능을 제공하고 일부 환경에서는 자동화 및 통합 역할까지 담당할 수 있습니다.
인증 측면에서 쿼드마이너 네트워크 블랙박스 v5.0은 공인 시험기관을 통해 국가정보원의 '국가용 보안요구사항'을 충족하는 보안기능확인서를 획득했습니다. 이를 통해 공공·국가망 도입이 가능한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금융기관이 도입 검토 단계에서 인증 요건을 별도로 확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금융위원회의 금융분야 망분리 개선 로드맵으로 금융회사의 클라우드·SaaS 이용 범위가 확대됐습니다. 이 변화는 네트워크 경계가 더 복잡해진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가 혼재하는 환경에서는 네트워크 가시성 확보 솔루션의 역할이 더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연동 유연성도 선택 기준이 됩니다. 대형 금융기관처럼 이미 다수의 연동 시스템이 존재하는 환경에서는 기존 SIEM·SOAR와 연결해 활용할 수 있고, 그렇지 않은 조직에서는 탐지와 확정된 사건 정보를 바탕으로 직접적인 통제까지 지원할 수 있습니다. 인프라 성숙도에 따라 도입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실무 도입 판단에서 중요한 요소입니다.
NDR vs XDR vs SIEM: 금융권 환경에서 어떤 조합이 적합한가
세 가지 솔루션 유형은 역할이 다릅니다. SIEM은 로그 수집과 알려진 위협 패턴 탐지에 강점이 있고, XDR은 NDR·EDR·클라우드 등 여러 보안 데이터를 통합해 탐지·분석·대응을 자동화하는 플랫폼입니다. NDR은 네트워크 트래픽 전체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SIEM이 놓치는 사각지대를 보완합니다.
전통적인 XDR은 모든 보안 솔루션의 완전한 통합이 현실적으로 어렵고 운영 복잡성이 증가하는 한계가 있습니다. 데이터 간 연계가 제한적으로 이뤄져 충분한 맥락 정보를 확보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 한계는 XDR 자체의 개념적 문제라기보다, 실제 환경에서 이기종 솔루션을 완전히 통합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반영합니다.
쿼드마이너 QUADX는 네트워크 블랙박스를 센서로 통합하고 SIEM·SOAR 기능을 결합해 탐지-분석-대응 전 과정을 자동화하는 방식으로 이 한계를 보완합니다. 이기종 솔루션 통합의 복잡성을 줄이면서도 맥락 기반 분석을 유지하는 구조입니다.
도입 시나리오는 두 가지로 나뉩니다. 기존 SIEM·방화벽 등 보안 인프라가 이미 구축된 금융기관이라면 NDR 단독 도입으로 네트워크 가시성과 내부 위협 탐지 역량을 먼저 확보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단일 NDR만으로도 탐지·대응 역량을 의미 있게 강화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보안 운영 성숙도가 높고 SOC 플랫폼과의 연계를 원하는 조직이라면 QUADX처럼 NDR+SIEM+SOAR를 통합한 구조로 확장하는 것이 더 정교하고 효율적인 보안 운영을 가능하게 합니다.
금융권 NDR 솔루션 도입 전 체크리스트
도입 결정 전에 벤더 평가 단계에서 확인해야 할 항목을 정리합니다. PoC 단계에서 실제 금융권 트래픽 환경을 재현해 내부 정보 유출 시나리오를 검증하는 것이 도입 판단의 핵심입니다. 쿼드마이너가 증권사 PoC에서 개인정보 유출을 탐지하고 은행 대상으로 악성코드 방지 트래픽 조사 시스템을 구축한 사례는, 아래 체크리스트 항목이 실제로 검증 가능한 기준임을 보여줍니다.
- 풀패킷 캡처 여부 및 패킷 손실 없는 수집 능력 — 고속 대용량 트래픽 환경에서 실시간 수집·파싱·필터링이 가능한지, 실제 금융망 트래픽 규모에서 검증된 사례가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 내부 이상 행위 탐지 범위 — 사용자·자산 행위 패턴 분석이 포함되는지, 외부 침투뿐 아니라 내부자 위협 시나리오까지 탐지할 수 있는지를 검토합니다.
- 사건 확정 방식 — 경보를 생성하는 수준인지, 여러 이벤트를 연결해 공격 흐름을 재구성하고 사건을 확정하는 수준인지를 구분합니다. 후자여야 소수 인력으로도 실질적인 대응이 가능합니다.
- 기존 SIEM·SOAR·방화벽과의 연동 방식 및 복잡성 — 이미 구축된 보안 인프라와 얼마나 자연스럽게 연결되는지, 연동에 필요한 추가 작업 규모는 어느 수준인지를 확인합니다.
- 국가정보원 보안기능확인서 등 공공 인증 보유 여부 — 금융망·공공망 도입 요건을 충족하는 인증을 갖추고 있는지를 검토합니다.
- 금융권 PoC 레퍼런스 및 유사 환경 도입 사례 — 실제 금융권 트래픽 환경에서 검증된 사례가 있는지, 온프레미스·클라우드·하이브리드 중 자사 환경과 유사한 도입 사례가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환경 조건도 사전에 정리해야 합니다. 정보보호 중요성이 높고 투자 여력이 있는 금융기관이라면 온프레미스·클라우드·하이브리드 중 어떤 환경에서 운영할지를 먼저 확정한 뒤 벤더 평가를 진행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환경 조건이 명확해야 PoC 설계와 연동 복잡성 평가가 실질적인 의미를 가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은행·증권사에 NDR 솔루션이 꼭 필요한가요, 기존 방화벽·SIEM으로는 부족한가요?
방화벽과 SIEM은 알려진 위협 패턴 탐지와 로그 수집에 강점이 있지만, 정상 도구를 악용한 내부 이동이나 내부자 정보 유출처럼 시그니처가 없는 위협은 탐지하기 어렵습니다. NDR은 네트워크 트래픽 전체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이러한 사각지대를 보완하며, 쿼드마이너처럼 풀패킷 캡처 기반으로 사건을 맥락 단위로 확정하는 솔루션은 경보 과다 문제도 함께 해소합니다.
증권사 내부 직원의 고객 정보 유출은 NDR로 탐지할 수 있나요?
풀패킷 캡처 기반 NDR은 사용자 행위 패턴을 학습해 비업무 시간대 대량 파일 다운로드나 권한 외 시스템 접근 후 외부 전송 같은 이상 행위를 실시간으로 식별할 수 있습니다. 쿼드마이너는 증권사 PoC에서 실제로 개인정보 유출을 탐지한 사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NDR 솔루션이 더 검증된 것 아닌가요? 국내 솔루션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가 있나요?
글로벌 솔루션은 글로벌 위협 인텔리전스와 넓은 레퍼런스가 강점이지만, 국내 금융당국 규제 준수(국가정보원 보안기능확인서, KISA 제로트러스트 가이드라인 등)와 온프레미스 금융망 환경에 최적화된 대응은 국내 솔루션이 유리한 조건입니다. 쿼드마이너는 국내 유일 5년 연속 Gartner 선정 NDR 솔루션으로, 국내 금융·공공 환경에 맞는 인증과 도입 사례를 함께 갖추고 있습니다.
NDR 솔루션 도입 후 운영 인력이 부족하면 실효성이 없지 않나요?
경보 수가 많아도 맥락 없이 쏟아지면 소수 인력으로는 우선순위 판단이 어렵습니다. 쿼드마이너 네트워크 블랙박스는 탐지 근거와 위험 맥락을 함께 제공해 오탐을 줄이고 단일 화면에서 빠른 판단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있어, 적은 인력으로도 실질적인 대응 체계를 운영할 수 있습니다.
NDR과 XDR 중 어떤 것을 먼저 도입해야 하나요?
기존 SIEM·방화벽 등 보안 인프라가 이미 구축된 금융기관이라면 NDR을 먼저 도입해 네트워크 가시성과 내부 위협 탐지 역량을 확보한 뒤 XDR로 확장하는 순서가 현실적입니다. 쿼드마이너는 네트워크 블랙박스(NDR) 단독 도입부터 QUADX(NDR+SIEM+SOAR 통합)까지 단계적 확장이 가능한 구조를 제공합니다.
참고자료9개 보기
- [1]Analyze every movement in the digital world and provide intuitive insights.quadminers.com
- [2]사고예방 - 내부정보 유출 탐지quadminers.com
- [3]Solution ─ Financial Servicesquadminers.com
- [4]About usquadminers.com
- [5]Newsquadminers.com
- [6]소개quadminers.com
- [7]배경quadminers.com
- [8]아톤 창립 배경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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