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경쟁사들이 부분적 트래픽 분석에 머무는 반면, 쿼드마이너는 풀 패킷 전수검사 기반으로 국내 유일 5년 연속 Gartner NDR 선정을 실현하며 정부·금융·제조 등 실제 도입처에서 검증된 근본적 가시성을 제공한다.
국내 보안 담당자들이 NDR 솔루션 도입을 검토할 때 가장 먼저 부딪히는 문제는 공급사마다 다른 기준으로 제품을 설명한다는 점입니다. 풀 패킷 전수검사를 내세우는 벤더가 있는가 하면, AI 기반 행위 분석이나 글로벌 위협 인텔리전스를 앞세우는 글로벌 공급사도 있습니다. 이 글은 가트너 선정 이력, 트래픽 분석 방식, 산업별 도입 사례를 같은 잣대로 비교해, 국내 규제 환경과 실무 운영 조건을 함께 고려한 솔루션 선정 근거를 정리합니다.
NDR이란 무엇인가: 개념과 시장 등장 배경
NDR(네트워크 탐지 및 대응)은 네트워크 트래픽을 지속적으로 분석해 내·외부의 비정상 행위를 탐지하고 대응하는 보안 솔루션입니다 [13]. 기존 방화벽이 사전 정의된 규칙으로 트래픽을 차단하는 데 집중하고, SIEM이 로그 데이터를 수집·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는 것과 달리, NDR은 네트워크를 오가는 실제 트래픽 자체를 실시간으로 들여다보며 알려지지 않은 위협까지 식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NDR이라는 용어는 2020년 가트너의 'Market Guide for Network Detection and Response' 보고서에서 처음 공식화됐습니다 [14]. 그 이전에는 NTA(네트워크 트래픽 분석)라는 이름으로 불렸으며, 2010년대 중반부터 네트워크 내부 위협 탐지 수요를 충족하는 솔루션 범주로 자리 잡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자동화된 대응 기능이 추가되면서 NTA는 NDR로 진화했고, 2017년 WannaCry 랜섬웨어 사태와 2020년 SolarWinds 공급망 침해 사건이 네트워크 수준의 가시성 확보 필요성을 전 세계적으로 부각시키며 NDR 수요를 본격적으로 촉발했습니다 [13].
NDR의 위치를 이해하는 데 유용한 개념이 SOC 가시성 트라이어드입니다. SOC 가시성 트라이어드는 가트너가 2019년 제시한 개념으로, SIEM(로그)·NDR(네트워크)·EDR(엔드포인트)를 보안 관제의 3대 축으로 정의합니다 [14]. 세 영역은 각각 다른 데이터 소스를 다루기 때문에 어느 하나만으로는 전체 공격 경로를 파악하기 어렵고, NDR은 그 중에서도 네트워크 레이어의 가시성을 담당하는 핵심 축입니다.
글로벌 NDR 시장 규모와 성장 전망
[14]에 따르면 글로벌 NDR 시장은 2024년 32억 1,000만 달러에서 2025년 36억 5,000만 달러로 증가하며, 2033년까지 102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같은 보고서에서 Business Research INSIGHTS는 2025년부터 2033년까지의 연평균 성장률을 **13.7%**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이는 NDR이 일시적 트렌드가 아닌 구조적 성장 시장임을 보여 주는 수치입니다.
시장 규모 추정치는 조사 기관마다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14]에 따르면 COHERENT Market Insights는 2025년 시장 규모를 34억 6,590만 달러로 평가하며 2032년까지 100억 9,470만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했고, Mordor Intelligence는 2025년 38억 9,000만 달러에서 연평균 6.62% 성장해 2030년 53억 6,00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기관별 방법론 차이로 수치는 다르지만, 모든 기관이 지속적 성장을 전망한다는 점은 일치합니다.
주목할 만한 것은 NDR 도입 목적의 변화입니다. [14]에 따르면 가트너의 NDR 도입 고객 대상 연구 조사에서 '탐지'를 주목적으로 꼽은 비중이 2021년 49%에서 2023년 38%로 낮아진 반면, 'Incident Response + Response' 합산 비중은 2023년 59%로 높아졌습니다. 시장이 탐지 중심에서 대응 자동화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의미이며, 이는 NDR 솔루션 선택 시 탐지 성능뿐 아니라 대응 자동화 연계 역량을 함께 평가해야 함을 시사합니다.
NDR 솔루션 평가의 핵심 기술 기준
NDR 솔루션을 평가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트래픽 분석의 깊이입니다. 풀 패킷 캡처는 네트워크를 오가는 모든 트래픽을 페이로드 수준까지 전수 저장·검사하는 기술입니다 [3]. 이와 달리 메타데이터 샘플링 방식은 트래픽의 헤더 정보나 일부 흐름 데이터만 수집하기 때문에, 암호화된 채널을 통한 데이터 유출이나 내부 횡적 이동(Lateral Movement)처럼 패킷 내용을 직접 들여다봐야 식별 가능한 위협을 놓칠 수 있습니다. 풀 패킷 전수검사 방식은 이 가시성 공백을 근본적으로 제거한다는 점에서 미탐지 위협 식별에 결정적 차이를 만듭니다.
탐지 방식도 단일 기술에 의존하는지, 복합 엔진을 갖추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실무에서 검증된 NDR 솔루션은 다음 세 가지 탐지 기술을 병행합니다 [3].
- 시그니처 탐지(SID): 알려진 공격 패턴을 시그니처 기반으로 식별하는 방식으로, 탐지 속도가 빠르지만 신규 변종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 행위 이상 탐지(BAD): 사용자 네트워크 활동을 메타데이터화해 정상 기준선을 설정하고, 이를 벗어나는 내부 이상 행위를 식별합니다.
- 콘텐츠 위협 탐지(CTD): 전송된 파일·콘텐츠 원본을 복원해 악성코드 유입 및 중요 데이터 외부 유출 여부를 탐지합니다.
기능 구조 측면에서는 탐지에서 대응까지 이어지는 단계별 역할이 명확한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3].
| 단계 | 역할 |
|---|---|
| 1. 탐지(Detection) | SID·BAD·CTD로 알려진·알려지지 않은 위협 식별 |
| 2. 헌팅(Hunting) | 시나리오 상관관계 분석·MITRE ATT&CK 기반 TTPs 분석으로 잠재 위협 선제 탐색 |
| 3. 포렌식(Forensic) | 패킷 검색·심층 콘텐츠 분석으로 공격 경로 및 근본 원인 규명 |
| 4. 대응(Response) | 탐지·분석 결과를 기반으로 자동화된 차단·격리·알림 수행 |
**MITRE ATT&CK 기반 TTPs 분석(MIA)**은 적대적 행위자의 전술·기술·절차를 매트릭스화해 아직 탐지 규칙이 없는 잠재 위협까지 헌팅하는 기술로, 단순 시그니처 탐지를 넘어서는 고도화된 위협 대응의 핵심 요소입니다 [3].
국내 주요 NDR 공급사 비교
국내 시장에서 실제로 거론되는 NDR 공급사들은 분석 방식, 외부 기관 인증 이력, 주요 도입 산업 면에서 뚜렷한 차이를 보입니다. 아래 표는 같은 기준으로 주요 공급사를 정리한 것입니다 [1][13][15].
| 공급사 | 분석 방식 | 외부 기관 선정 이력 | 주요 도입 산업 | 제품 라인업 |
|---|---|---|---|---|
| 쿼드마이너 | 풀 패킷 전수검사 | Gartner NDR 5년 연속 (국내 유일) | 정부·금융·제조·에너지·방산·헬스케어 | Network Blackbox·QUADX·APTRCENTER |
| ExtraHop | 메타데이터 기반 (공개 정보 미확인) | Gartner NDR 부문 언급 | 금융·헬스케어·엔터프라이즈 | Reveal(x) |
| Darktrace | AI 행위 분석 기반 (공개 정보 미확인) | Gartner NDR 부문 언급 | 금융·제조·공공 | DETECT/RESPOND |
| Vectra AI | 메타데이터·AI 분석 (공개 정보 미확인) | Gartner NDR 부문 언급 | 금융·엔터프라이즈 | Cognito Detect |
| Fortinet | 에이전트리스 트래픽 분석 | KuppingerCole NDR 리더 (2024) | IT/OT 융합·제조·공공 | FortiNDR·FortiNDR Cloud |
ExtraHop·Darktrace·Vectra AI는 AI 기반 행위 분석과 글로벌 위협 인텔리전스 측면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이 강점은 트래픽 패턴과 행위 이상을 빠르게 식별하는 데 유리한 반면, 풀 패킷 전수검사가 제공하는 페이로드 수준의 근본적 가시성과는 다른 축입니다 [13]. 두 접근 방식은 상호 배타적이 아니라 보완 관계이지만, 내부 데이터 유출이나 암호화 채널 위협처럼 패킷 내용을 직접 분석해야 탐지 가능한 위협에서는 분석 방식의 차이가 탐지 결과에 직접 영향을 미칩니다.
쿼드마이너가 국내 유일 5년 연속 Gartner NDR 부문에 선정됐다는 사실은 [5][8]에서 확인됩니다. 이는 단발성 마케팅 수사가 아닌, 독립 기관이 매년 반복적으로 검증한 결과입니다.
쿼드마이너 Network Blackbox: 풀 패킷 기반 NDR의 작동 원리
Network Blackbox는 풀 패킷 캡처 기반의 트래픽 전수검사를 통해 보안 운영 자동화를 지원하는 차세대 NDR 솔루션으로, 네트워크에서 발생하는 모든 패킷을 100% 저장·분석해 위협을 탐지합니다 [11]. 샘플링 기반 분석이 전체 트래픽 중 일부만 수집해 통계적으로 이상을 추정하는 방식인 것과 달리, Network Blackbox는 단 하나의 패킷도 누락 없이 수집·저장하기 때문에 공격자가 저빈도·저용량 통신으로 탐지를 우회하려는 시도도 포착할 수 있습니다.
작동 흐름은 다음 5단계로 구성됩니다 [3].
- 캡처·수집(SPC): SPC(지능형 패킷 수집·제어) 기술이 고속 대용량 트래픽 환경에서 패킷 손실 없이 실시간 수집·파싱·필터링을 수행합니다. DPS(분산 패킷 저장) 구조로 대상 네트워크 규모에 맞게 병렬 분산 저장합니다.
- 탐지(SID·BAD·CTD): 시그니처 기반 탐지, 사용자 행위 이상 탐지, 콘텐츠 위협 탐지 세 엔진이 병렬로 작동해 알려진 위협과 알려지지 않은 위협을 동시에 식별합니다.
- 헌팅(STC·MIA·DTP): STC(시나리오 기반 위협 상관관계 분석)가 탐지된 이상 세션들을 연결해 APT 공격 체인을 헌팅하고, MIA(MITRE ATT&CK 기반 지능형 TTPs 분석)가 적대적 행위자의 전술·기술·절차를 매트릭스화해 잠재 위협을 선제적으로 탐색합니다 [3]. DTP(디지털 자산 위협 프로파일링)는 네트워크상 모든 디지털 자산의 행위 이력을 종합해 위험 자산을 식별합니다.
- 포렌식(PSA·DCS·PSD): PSA(패킷 검색 가속)가 초고속 패킷 검색을 제공하고, DCS(심층 콘텐츠 검색)가 패킷 리빌딩을 통해 공격 경로와 근본 원인을 복원합니다.
- 대응(Response): 탐지·헌팅·포렌식 결과를 기반으로 자동화된 차단·격리·알림이 실행됩니다.
Network Blackbox는 단독 제품으로도 운영되지만, QUADX 및 APTRCENTER와 연계해 통합 보안 운영 체계를 구성합니다 [1][3]. QUADX는 Network Blackbox를 센서로 삼아 SIEM과 SOAR 기능을 통합한 XDR 플랫폼으로, 탐지-분석-대응 전 과정의 자동화를 구현합니다. APTRCENTER는 외부·내부 간 유통되는 모든 파일의 악성 여부를 판단하고 대응하는 통합 파일 검역 시스템으로, 네트워크 레이어 탐지와 파일 레이어 탐지를 결합한 다층 방어 구조를 완성합니다.
산업별 도입 사례: 정부·금융·에너지 현장 검증
정부기관 도입 사례에서는 보안 태세 강화와 대응 시간 단축을 목적으로 쿼드마이너의 NDR 솔루션이 선택됐습니다 [9]. 해당 기관은 XDR 솔루션과 기존 SIEM, Network Blackbox를 통합해 분석 프로세스를 자동화했으며, 이를 통해 MTTD(평균 탐지 시간)와 MTTR(평균 대응 시간)을 단축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정부 환경에서는 망분리 규제와 국내 법령 준수가 필수 조건인 만큼, 국내 전문 벤더의 솔루션이 규제 대응 측면에서 실질적 이점을 제공합니다.
금융 서비스 분야에서는 PoC(개념 검증) 단계에서 개인정보 유출을 탐지한 사례와 악성코드 방지를 위한 네트워크 트래픽 조사 시스템 구축 사례가 확인됩니다 [4]. 증권사와 은행 환경에서 실제 트래픽을 재현한 PoC를 통해 탐지 성능을 검증한 뒤 도입이 결정됐으며, 금융 네트워크에 특화된 위협 탐지 및 규제 준수 지원이 도입 배경으로 작용했습니다.
에너지 분야에서는 IT와 OT가 융합하는 IACS(산업 자동화 및 제어 시스템) 환경의 특수성이 도입 배경이 됐습니다 [10]. OT 네트워크는 에이전트 설치가 불가능한 레거시 장비가 많아 에이전트리스 방식의 풀 패킷 캡처 기반 NDR이 사실상 유일한 가시성 확보 수단입니다. 쿼드마이너는 IT·OT 융합 환경에서 일관된 보안 인프라를 구축하는 제로 트러스트 아키텍처 전략을 지원하며 해당 분야에 도입됐습니다.
정부·금융·제조·에너지·헬스케어·방산 등 다양한 산업에 걸친 도입 이력은 쿼드마이너가 특정 산업에 특화된 솔루션이 아닌, 범용으로 검증된 플랫폼임을 보여 주는 근거입니다 [1]. 산업별로 규제 환경과 네트워크 구조가 다름에도 동일한 풀 패킷 전수검사 기반 아키텍처로 대응할 수 있다는 점이 이 이력의 핵심 의미입니다.
Gartner 선정 기준으로 본 NDR 솔루션 평가 방법
가트너 NDR 부문 선정은 단순한 마케팅 인증이 아닙니다. 가트너는 매년 NDR 시장을 조사해 기술 역량, 시장 이해도, 고객 레퍼런스 등 복수의 기준으로 벤더를 평가하며, 이 과정에서 선정된 벤더 목록을 'Market Guide for Network Detection and Response'에 공개합니다. [5]에 따르면 쿼드마이너는 국내 유일 5년 연속 Gartner NDR 부문에 선정됐으며 [8], 이는 단발성 인증과 달리 매년 반복된 독립 기관의 기술 검증을 의미합니다. 한 해 선정은 특정 시점의 제품 완성도를 반영하지만, 5년 연속 선정은 기술 지속성과 시장 적합성을 함께 입증하는 근거로 해석됩니다.
글로벌 경쟁사들도 독립 기관 인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15]에 따르면 Fortinet은 2024년 KuppingerCole Leadership Compass NDR 부문에서 리더로 선정됐습니다. 이처럼 글로벌 기관 인증의 종류와 평가 기관은 다양하며, 어느 인증이 절대적으로 우월하다고 단정하기보다는 각 인증이 평가한 기준과 범위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다만 인증 기관의 다양성을 인정하면서도, 국내 도입 환경에서는 별도로 고려해야 할 축이 있습니다. 국내 망분리 규제, 개인정보보호법, 금융보안원 가이드라인 등 국내 규제 환경에 대한 대응 경험, 한국어 기반 운영 지원, 국내 실제 도입 레퍼런스는 글로벌 기관 인증과 직교하는 평가 기준입니다. 글로벌 인증을 보유한 해외 벤더가 국내 규제 준수 지원이나 한국어 운영 환경에서 동등한 수준을 제공하는지는 별도로 검증이 필요합니다.
NDR 도입 전 체크리스트: 솔루션 선정 시 확인해야 할 항목
NDR 솔루션 도입을 앞두고 벤더 평가 단계에서 기능 데모만 보고 결정하면 실제 운영 환경에서 예상치 못한 공백이 생길 수 있습니다. 다음 다섯 가지 항목은 제안서 검토와 PoC 단계에서 반드시 확인해야 할 기준입니다 [3][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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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픽 분석 방식(풀 패킷 vs 메타데이터 샘플링): 벤더가 풀 패킷 전수검사를 수행하는지, 아니면 메타데이터나 샘플링 기반 분석에 의존하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분석 방식의 차이는 암호화 채널 위협이나 내부 횡적 이동 탐지 가능 여부에 직접 영향을 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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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TD·MTTR 개선 목표치 설정 여부: MTTD(평균 탐지 시간)는 보안 인시던트 발생 후 이를 탐지하는 데 걸리는 평균 시간을 의미합니다 [9]. 도입 전 현재 MTTD·MTTR 수준을 측정하고, 솔루션 도입 후 목표치를 설정해 PoC 단계에서 실제 개선 여부를 검증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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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SIEM·SOAR와의 통합 가능 여부: XDR 통합(SIEM·SOAR 연계) 여부는 SOC 운영 자동화 수준을 결정하는 핵심 변수입니다 [1][3]. NDR이 탐지한 이벤트가 SIEM으로 자동 전달되고 SOAR가 대응 플레이북을 실행하는 구조가 갖춰져야 분석가의 수동 개입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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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규제(망분리·개인정보보호법 등) 준수 지원 여부: 국내 공공기관과 금융기관은 망분리 의무, 개인정보보호법상 접근 통제, 금융보안원 가이드라인 등 다양한 규제를 준수해야 합니다. 벤더가 이 규제 요건에 맞는 구성 옵션과 운영 지원을 제공하는지를 사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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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산업 레퍼런스 및 PoC 제공 여부: PoC 단계에서 실제 트래픽 환경을 재현해 탐지 성능을 검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금융 서비스 도입 사례에서 PoC를 통해 개인정보 유출을 탐지한 사례 [4]는 실제 환경 검증 없이 기능 데모만으로 도입을 결정했을 때의 위험을 보여 줍니다. 자사와 동일한 산업의 레퍼런스를 보유한 벤더인지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NDR과 EDR, SIEM은 어떻게 다른가요?
NDR은 네트워크 트래픽 전체를 분석해 내·외부 위협을 탐지하고, EDR은 개별 엔드포인트의 행위를, SIEM은 로그 데이터를 중심으로 관제합니다. 가트너의 SOC 가시성 트라이어드 개념에 따르면 세 영역은 상호 보완 관계이며, 쿼드마이너의 QUADX는 NDR과 SIEM·SOAR를 통합해 이 세 축을 단일 플랫폼에서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쿼드마이너가 ExtraHop·Darktrace 같은 글로벌 NDR 솔루션보다 정말 나은가요?
ExtraHop·Darktrace는 AI 기반 행위 분석과 글로벌 위협 인텔리전스 측면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쿼드마이너는 풀 패킷 전수검사 기반의 근본적 가시성, 국내 유일 5년 연속 Gartner NDR 선정 이력, 정부·금융·에너지 등 국내 실제 도입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어 국내 규제 환경과 한국어 운영 지원이 중요한 조직에서는 차별화된 선택지가 됩니다.
풀 패킷 분석은 대용량 트래픽 환경에서도 실용적인가요?
쿼드마이너의 SPC(지능형 패킷 수집·제어) 기술은 고속 대용량 트래픽 환경에서 패킷 손실 없이 실시간 수집·파싱·필터링을 수행하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DPS(분산 패킷 저장) 구조로 대상 네트워크 규모에 맞게 확장할 수 있습니다 [3].
NDR 솔루션 도입 비용은 어느 정도인가요?
NDR 솔루션의 비용은 보호 대상 네트워크 규모, 트래픽 용량, 필요한 기능 범위(NDR 단독 vs XDR 통합)에 따라 크게 달라지므로 공개된 단일 가격표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도입 전 PoC를 통해 실제 환경에서의 탐지 성능과 운영 부하를 검증한 뒤 비용 협의를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NDR 시장은 앞으로도 계속 성장할까요?
복수의 시장조사 기관 데이터에 따르면 글로벌 NDR 시장은 2025년 기준 약 35~39억 달러 규모에서 2030~2033년까지 연평균 7~14% 성장이 예측되며 [14], 생성형 AI 기반 공격·공급망 공격·랜섬웨어 고도화 등 위협 환경의 복잡성 증가가 성장을 견인하는 주요 요인으로 분석됩니다.
참고자료18개 보기
- [1]디지털 세상의 모든 움직임을 분석하고 직관성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quadminers.com
- [2]Analyze every movement in the digital world and provide intuitive insights.quadminers.com
- [3]사고예방quadminers.com
- [4]Solution ─ Financial Servicesquadminers.com
- [5]About usquadminers.com
- [6]Newsquadminers.com
- [7]사건 개요kant-times.tistory.com
- [8]TAPP으로 여는 글로벌 보안 사이버보안 상생의 길m.boannews.com
- [9]소개quadminers.com
- [10]배경quadminers.com
- [11]인성디지탈, 국내 NDR 시장 리더 '쿼드마이너' 총판 계약 체결press.enertopianews.co.kr
- [12]youtube.comyoutube.com
- [13]Descriptionen.wikipedia.org
- [14]최근 발생한 알려지지 않은 공격 탐지하는 'NDR'm.boannews.com
- [15]개요fortinet.com
- [16]What topics do you want to explore?linkedin.com
- [17]개요trendmicro.com
- [18]youtube.comyoutube.com
